아서앤그레이스

30년 전통의 장인들과 함께 사람이 돋보이는 가방을 만듭니다.

장인이 만드는 가방

아서앤그레이스 아뜰리에는 현시대의 전통도 과거 창조의 결과라는 이념으로 100년 뒤 전통을 만들기 위해 가죽 장인분들과 뜻을 모아 대한민국 최초의 명품 브랜드 아서앤그레이스 ARTHUR&GRACE 를 런칭하였습니다.  


전설의 아더왕 King Arthur 과 오랜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그 중에서도 우아함에 주목하여 그레이스 Grace 라는 단어를 선택하였으며 홀로 빛나는 제품이 아닌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품격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장식을 배제하고 절개를 최소화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진심을 담는다면 누군가 알아봐 줄 거라는 믿음으로 고유의 아뜰리에에서 30년 이상 경력의 장인들과 함께 최상의 소재들로 정성스럽게 가방을 만들고 제품을 뛰어넘는 고객 경험을 위하여 국내 최초로 가죽 제품 오뜨꾸뛰르 Haute Coutre 최고급 맞춤 제작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전통의 소비가 아닌 동시대를 살아가며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브랜드와 함께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아서앤그레이스 아뜰리에

시작     세상은 점점 복잡해져 가고 단순하게 사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제품들은 비슷하게 화려합니다. 단순한 디자인의 가방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군더더기라고는 전혀 없는. 보통의 가방을 생산하는 과정을 거쳐 첫 번째 가방이 나왔고 우리는 왜 고가의 명품만이 심플한 디자인을 가질 수 있는지 곧 알게 되었습니다. 화장하지 않은 얼굴이 예쁘기 위해서는 작은 흠도 용서되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 능력과 더불어 좋은 품질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품질에 대한 연구를 하기에 알맞은 환경의 아뜰리에를 먼저 열었습니다.


아뜰리에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음식처럼 말이죠. 한눈에도 훌륭해 보이는 가죽과 고급스러운 금속 장식이 필요했고 실, 보강재 등 자재 하나하나 전부 최고를 찾았습니다. 독일에서 가죽과 실을 공수했고 유럽 환경 기준에 맞춘 무독성 니켈 프리 지퍼를 들여왔습니다. 금속 장식은 알러지가 없는 스테인레스 소재를 사용하여 개발했습니다.


장인정신     재료를 준비한 우리는 뛰어난 요리사를 찾기 위해 바쁘게 뛰어다녔습니다. 좋은 재료가 맛있는 음식이 되어야 하는데 실력이 부족한 요리사는 곤란하니까요. 어느 때보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마침내 세 명의 장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방 하나를 완성하는 데 며칠이 걸려도 좋으니 최고라 자부할만한 제품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미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분들이었으나 시행착오 끝에 우리만의 특별한 레시피가 만들어졌습니다.

진심은 통한다는 믿음

아서앤그레이스의 모든 가방은 30년 이상 외길을 걸어 온 장인들의 손에서 만들어집니다. 가방 안쪽에는 만든 분들의 이니셜이 새겨져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신중하게 재단을 하고 한 땀 한 땀 심혈을 기울여 재봉합니다. 서울에 위치한 아뜰리에에 방문하시면 제품 만드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늘이 지나간 모든 자리에는 여러 차례 망치질을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구멍이 메워지고 실이 가죽 안으로 자리를 잡아 형태가 견고하게 완성됩니다. 중간 사이즈의 가방 하나를 완성하는 데 약 일만 번의 망치질을 합니다.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약을 바르고 건조시키고 사포로 매끄럽게 만든 뒤 다시 약을 바르는 엣지 코팅 과정을 여덟 번 반복합니다. 모든 실의 마지막 부분은 손 바늘 매듭을 짓습니다. 사용하면서 올이 쉽게 풀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마지막 땀을 한 올 한 올 수공으로 마무리 합니다. 


보이는 곳은 물론이고 보이지 않는 곳에도 정성을 쏟습니다. 완벽한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안쪽의 실들은 전부 단단하게 묶어 고정시킵니다. 내부 보강재도 유럽에서 수입한 최고의 제품을 사용합니다. 최고의 소재를 사용하여 만드는 만큼 그에 따르는 노력도, 정성도 최고입니다. 시작할 때는 모두 불가능하다고, 혹여 해내더라도 사람들은 모를 거라고 했습니다. 진심으로 만든다면 누군가는 알아봐 줄 거라 생각했고 다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제품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이러한 공정들은 시간과 정성의 다른 말입니다. 브랜드는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서앤그레이스는 진심으로 만든 제품으로 대신합니다.

디자인 철학

세상의 수많은 제품들이 저마다의 화려함을 뽐냅니다.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진짜로 빛이 나야 하는 건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사용하는 분에게 눈이 가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군더더기 없고 절개를 최소화한 디자인은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품격을 높이기 위해 품질 또한 완벽해야 함은 당연했습니다. 아서앤그레이스는 사람이 돋보이는 제품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아서앤그레이스의 제품에는 드러나는 로고가 없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브랜드의 이름이 아닌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물건을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대신하여 제품에 사용하시는 분의 이름 혹은 원하시는 문구를 새겨 드립니다.


모든 제품은 절개를 최소화하여 디자인 됩니다. 쉽게 만들기 위해, 원가를 줄이기 위해 인위적으로 가죽을 조각내 이어 붙이는 방식과 절대 타협하지 않습니다. 


35가지 메인 컬러와 고객님의 요청에 의한 스페셜 컬러로 다양하게 주문이 가능합니다. 소재와 같은 컬러가 아닌 블랙, 브라운 등 짙은 컬러의 엣지코팅은 까다로운 공정을 거치지만 미니멀한 디자인의 포인트가 되기에 고집하고 있습니다.


가방은 패션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실용성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기능상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무게를 가진 가벼운 가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최고급 맞춤 서비스

처음 맞춤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는 고객님들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년 쯤 사용한 가죽 제품이 너무 낡았는데 비슷한 것을 찾을 수 없다며 아뜰리에의 장인들이 좀 만들어 줄 수 없겠냐는 요청에 의해서 였죠. 아서앤그레이스 고유의 디자인으로 기존 제품의 사이즈와 기능, 더 나아가 사용하시며 아쉬웠던 부분까지 개선해 제품을 만들어드렸습니다.


2018년에 시작된 가죽 제품 최고급 맞춤 서비스는 현재까지 1000여건 이상의 주문을 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카드의 숫자에 맞춘 케이스 부터 악기 가방, 의료 기구를 넣는 왕진 가방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니즈에 맞추어 여러 제품들을 꾸준히 만들어 내며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최고급 퀄리티로 맞춤 주문 서비스가 가능한 브랜드로 실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아서앤그레이스의 베이직한 디자인은 고객님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지금 이 시간에도 수십 수백 가지로 변주되고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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